인쇄부터 제대까지 전 공정을 사내에서 처리합니다.
4개 사업부가 각각 독립된 공정 라인을 운영합니다. 소재와 제품 특성에 따라 인쇄 방식, 후가공, 성형 설비를 달리 적용합니다.
자동백(납작지끈), 트위스트백(꽈배기지끈), 각대봉투, 수동백 전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옵셋을 포함한 4종 인쇄 방식을 운용해 소량 고급 사양부터 대량 생산까지 대응합니다.
주류 병 종이라벨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라벨용 얇은 종이 전용 그라비아 인쇄기를 별도 보유해 박지 대응이 가능하며, 엠보싱으로 고급 질감을 구현합니다.
종이컵, 콘 바디, 빙과류 포장 등 종이 인쇄·가공 제품을 생산합니다. 코팅을 선행한 뒤 인쇄·분단·성형으로 이어지는 공정 순서가 특징이며, 콘성형기 3대와 폴라포 성형기 5대로 빙과 성형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식품용 유연 포장재를 생산합니다. 솔벤트 드라이·논솔벤트 드라이·티다이 3가지 합지 방식을 모두 보유해 요구 물성과 친환경 사양에 맞춰 선택 적용할 수 있으며, 삼방스탠드 파우치 가공까지 대응합니다.
인쇄부터 코팅 · 합지 · 분단 · 제대까지, 실제 가동 중인 생산 설비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인쇄부터 성형까지 전 공정 설비를 자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4개 업체를 거치는 공정이 한 회사에서 인라인으로 끝나므로, 중간 마진과 공정 간 물류비가 원가에서 제거되고 품질 책임이 단일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