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인쇄 방식을 모두 보유합니다. 사양에 맞춰 설비를 선택합니다.
그라비아 · 옵셋 · CI플렉소 · 인라인플렉소. 소재와 물량, 품질 요구 수준에 따라 최적 방식을 선택합니다. 한 가지 방식만 보유한 업체는 설비에 맞춰 사양을 조정해야 하지만, 주영피에스는 사양에 맞춰 설비를 선택합니다.
인쇄 방식은 각각 강점이 다릅니다. 고급 라벨은 그라비아, 소량 고급 쇼핑백은 옵셋, 친환경 전환 품목은 수성 플렉소가 적합합니다. 한 가지 방식만 보유하면 고객의 요구 사양을 설비에 맞춰 타협해야 합니다.
주영피에스는 4가지를 모두 보유하여 동일 고객의 서로 다른 품목을 각각 최적 방식으로 생산합니다. 이것이 토탈 패키징 솔루션의 전제 조건입니다.



수성잉크 플렉소를 필름과 종이 양쪽에서 구현하고, 무용제 합지로 잔류용제를 줄입니다.
필름도 종이도
같은 친환경 기준으로
유기용제 기반 인쇄를 수성 플렉소로 전환하면 인쇄 공정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필름용 또는 종이용 중 한쪽 설비만 갖춘 경우, 소재가 다른 품목은 다시 다른 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주영피에스는 필름용 CI플렉소와 종이용 CI플렉소를 각각 보유하고, 종이용 인라인플렉소 2대를 더해 플렉소 4대를 운용합니다. 연포장(필름)부터 중포장(종이), 종이쇼핑백까지 동일한 친환경 인쇄 기준을 전 품목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논솔벤트(무용제) 드라이 라미네이터를 함께 운용하여, 인쇄와 합지 양쪽에서 용제 사용을 줄인 사양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수성잉크 적용으로 인쇄 공정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을 저감하고, 논솔벤트 합지로 잔류용제 리스크를 줄입니다.
FSSC 22000 식품안전경영시스템(용인공장) 기반으로 식품 접촉 포장재의 유해물질 관리 기준을 적용합니다.
FSC CoC 산림 관리 인증 원지를 사용하여 고객사의 지속가능 원자재 조달 기준에 대응합니다.
안산·화성 사업장에 총 1,311kW 태양광 발전설비를 운영하며, 연간 약 172만 kWh 청정전력을 계통에 공급합니다.